海外华文媒体探访卧龙中华大熊猫苑 近距离邂逅国宝萌态


来源: 韩国新华网   时间:2026-10-14 22:19:26






 
本报讯(记者 李茂娥 摄影报道)2026年10月14日,“山水藏羌·同心共鉴——2026海外华文媒体阿坝行”采访团走进卧龙中华大熊猫苑,近距离邂逅国宝大熊猫,实地见证我国大熊猫繁育保护、科研保育取得的丰硕成果。
 
园区青山环抱、林海幽深。卧龙中华大熊猫苑依托得天独厚的山地森林生态,为大熊猫打造了贴近原生栖息环境的家园。园内林木繁茂、绿意葱茏,一只只大熊猫憨态可掬:有的安静端坐,细细啃食鲜嫩竹笋;有的在场地里翻滚嬉戏,一举一动萌趣十足,引得采访团记者频频驻足拍摄。
 
大熊猫活动场馆顺山势布局,兼顾动物福利与游览参观体验。基地保育、科研配套设施齐全,一代代保育人员扎根深山,潜心开展大熊猫饲养、繁育、野化研究工作,默默为珍稀国宝的保护与种群延续倾注心力。
 
亲眼见到大熊猫自在安居、悠然生活的模样,采访团成员感触良多。大熊猫从濒危状态到种群数量稳步增长的背后,是中国多年持续推进野生动物保护、生态修复的坚守与投入,生动践行人与自然和谐共生的生态理念。
 
采访团记者表示,海外华文媒体将充分发挥对外传播优势,定格大熊猫可爱瞬间,讲好中国野生动物保护、生态文明建设故事,向海外各界展现中国在生物多样性保护领域扎实的实践成果。

산수 장강·동심공감|해외화문매체, 워룽 중화 자이언트 판다원 탐방…국보 판다의 귀여운 모습 가까이서 만나

한국신화신문(기자 이모아)2026년 10월14일, 「산수 장강·동심공감—2026 해외화문매체 아바행」취재단은 워룽 중화 자이언트 판다원을 찾아 국보 자이언트 판다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중국의 판다 번식보호와 과학연구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했다.
 
원은 푸른 산에 둘러싸이고 숲이 깊다. 워룽 중화 자이언트 판다원은 천혜의 산림생태 환경을 바탕으로 판다에게 자연 서식지와 유사한 생활 공간을 조성했다. 원 안에는 나무가 울창하고 녹음이 가득하며, 동그란 판다들이 귀엽게 활동한다. 어떤 판다는 가만히 앉아 연한 죽순을 맛있게 먹고, 어떤 판다는 뛰어놀며 구르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취재단 기자들은 발길을 멈추고 촬영에 열중했다.
 
판다 활동장은 산세에 맞춰 조성되어 동물 복지와 관람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 기지에는 보호·연구 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여러 세대의 사육사들이 오지에 자리 잡고 판다 사육, 번식, 야생화 훈련 연구에 힘쓰며 희귀 동물 보호와 종족 유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
 
판다가 편안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직접 보며 취재단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 자이언트 판다가 멸종위기종에서 개체 수가 꾸준히 회복되기까지는 중국이 오랫동안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 복원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담겨 있으며,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이념을 잘 보여준다.
 
취재단 기자는 해외화문매체의 대외전파 강점을 살려 판다의 귀여운 모습을 기록하고, 중국의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문명 건설 이야기를 전해, 생물다양성 보호 분야에서 중국의 실천과 성과를 해외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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