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화보=이호국 이무아 기자]2026년 4월 15일, 한.중문화예술교류 서화전시 중국서화 한국일반가정우로의 보급행사 활동 개막식이 서울 영등포 문화원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중국 서예가와 화가들이 한국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교류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 한국신화보사 사장 조명권 박사, 한국신화보사 총편집장 이무아, 한국익지어학원 김디 원장,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부회장 손령휘등이 초청되어 자리를 빛냈다. 한국신화보사와 세계화교보사의 기자들은 행사 전과정에 걸쳐 특별 취재보도를 진행하며, 한중 양국 간 문화교류의 소중한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서화 예술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양국의 문화적 심층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톡톡히 했다. 행사에는 양국 서화계의 대표적인 인사들과 엘리트 작가들이 참여해 엄선된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작품 전시와 판매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중국의 전통 서화 예술이 한국 대중 생활 속으로 더욱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두 나라 국민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킴과 동시에, 민중 간의 친근한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뜻 깊은 장이 되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참가한 서화가들이 직접 붓을 들고 열정적인 작품 창작 과정을 선보이며 한국 시민들과 실시간으로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중국서화예술 특유의 깊은 내력과 독창적인 미학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고, 한국시민들은 생생한 현장에서 그 예술적 매력에 감탄했다. 서울은 이번 행사의 개최지로, 한중 양국문화가 만나는 중요한 창구의 역할을 하였으며 민간 친선 교류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행사기간 동안 주요 이벤트로는 예술교류포럼이 진행되었으며, 중국신문출판서법가협회 부주석이자 요녕미디어대학 서법전공 객원교수인 심상명이 '중국 서법의 붓과 먹의 구조와 공간 질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중국 서법의 철학적, 기술적 측면을 심도 있게 소개했다. 향후 이번 행사의 성공을 바탕으로 서화 전시 및 예술 교류, 시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까지 범위를 넓혀 중한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양국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장기적인 협력을 지원하며,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를 더욱 다양화·정상화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조명권 박사가 서화가들에게 소장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순일력, 왕연비, 순서동, 곽염추, 왕명곤, 왕건화, 유수영, 황봉무, 양충, 노국휘 등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서화 작품이 한중뉴스기자협회와 한국 신화일보에 의해 소장 작품으로 선정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한중 양국의 협력과 소통으로 이루어진 이 같은 문화예술 교류가 앞으로 더욱 확대되고 깊이를 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랴오닝방송텔레비전방송국의 인터뷰를 받고 있는 서울 중국교민총상회 회장이자 한중신문기자협회 회장이자, 신화보사 사장인 조명권 박사
조명권 박사가 서화가들에게서 소장서예작품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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