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报讯(记者 李茂娥 摄影报道)10月15日,“2026海外华文媒体走进四川”主题采访团走进位于邛崃的成都天台山景区,探访这处集生态秘境、亲水休闲、萤舞夜景于一体的国家5A级旅游景区,沉浸式感受川西得天独厚的生态资源与全天候度假文旅魅力。

成都天台山地处古南方丝绸之路西出成都第一城——邛崃市,素有“南丝路西出第一山”的美誉。这里是四川大熊猫栖息地世界自然遗产核心组成部分,也是全球八大萤火虫观赏地、亚洲规模最大的萤火虫观赏基地,新晋入选成都十大文旅目的地,生态价值突出、文旅特色鲜明。

景区以“山奇、石怪、水美、林幽、云媚、萤舞”六绝享誉川西。森林覆盖率近95%,负氧离子充沛,是天然氧吧;夏季气温较城区低4至6摄氏度,避暑条件优越。山间奇峰、石林错落分布,神蜂窟、倒靴石等地质景观浑然天成,移步换景。
亲水体验是天台山标志性特色。依托丰沛溪谷水系,景区打造十八里香草沟、蝴蝶滩、花石海等亲水点位,水上秋千、林间独木桥、浅滩溯溪等项目丰富有趣,形成“九寨归来不看水,天台归来不玩水”的口碑,是川内知名亲水度假胜地。
白日林海清幽、溪涧潺潺;入夜流萤飞舞,夜色浪漫。每年4月至11月进入观萤佳期,万千萤火虫在山谷林间翩跹闪烁,点点微光铺洒山林,宛如暗夜童话,造就亚洲独有的萤火虫生态景观,实现日间康养游赏、夜间萤光体验的全天候文旅模式。

采访团沿山间步道一路探访,赏林海、踏溪谷,深入了解景区生态保护、资源开发、运营管理情况。大家认为,天台山把优质生态本底、独特自然地貌和休闲度假业态深度融合,践行“生态优先、文旅赋能、全域可游”的发展路径,守住绿水青山,做强特色IP,把生态优势转化为富民兴旅的绿色产业。
采访团记者表示,海外华文媒体将发挥跨境传播优势,对外推介天台山的山水风光、萤火虫特色IP与多元度假业态,全方位展示四川生态旅游资源和文旅融合发展成果,向世界展现大美川西,讲好锦绣四川的生态故事。
해외화문매체, 청두 천태산 방문…서천 생태문화관광의 신비한 비경 발견
한국신화신문(기자 이모아)10월14일, 「2026 해외화문매체 사천행」주제 취재단은 칑라이에 위치한 청두 천태산 관광구를 찾았다. 생태 비경, 물놀이 레저, 반딧불이 야경이 어우러진 국가 5A급 관광구를 체험하며 서천의 천혜 생태 자원과 올데이 휴양 관광의 매력을 만끽했다.
청두 천태산은 고 남방실크로드가 청두에서 서쪽으로 나가는 첫 고장인 칑라이에 자리 잡고 있어 「남실크로드 서출 제일산」으로 불린다. 이곳은 사천 자이언트 판다 서식지 세계자연유산의 핵심 구역이자, 세계 8대 반딧불이 관람지, 아시아 최대 규모 반딧불이 관람 기지이며 최근 청두 10대 문화관광 명소로 선정돼 생태적 가치와 관광 경쟁력이 뛰어나다.

천태산은 「기이한 산, 기묘한 돌, 아름다운 물, 고요한 숲, 아름다운 구름, 반딧불이 춤」이라는 여섯 가지 절경으로 서천에 이름이 높다. 삼림 피복률이 95%에 가깝고 부이온이 풍부해 천연 산소 바로 불린다. 여름 기온은 도심보다 4~6도 낮아 피서지로 최적이다. 산에는 기암과 석림이 어지럽게 펼쳐지고 신봉굴, 도학석 등 지질경관이 자연의 솜씨를 보여주며 발걸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난다.
물놀이 체험은 천태산의 대표 매력이다. 풍부한 계곡 수계를 바탕으로 십팔리 향초골, 나비탄, 화석해 등 물놀이 명소를 조성했고, 물 위 그네, 숲속 외나무다리, 얕은 여울 탐방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재구를 다녀온 뒤 물을 볼 필요 없고, 천태산을 다녀온 뒤 물놀이를 할 필요 없다」는 평가를 받으며 사천에서 유명한 물놀이 휴양지로 자리 잡았다.

낮에는 숲이 고요하고 시냇물이 흐르며, 밤에는 반딧불이가 날아올라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반딧불이 관람 최적기로, 수많은 반딧불이가 계곡 숲속에서 날아오르며 점점 빛이 산야에 펼쳐져 마치 동화 속 세상 같다. 이는 아시아에서 독특한 반딧불이 생태경관으로, 낮에는 산수 감상과 건강휴양, 밤에는 반딧불이 야경 체험이 가능한 올데이 관광 모델을 구현했다.
취재단은 산속 산책로를 따라 숲과 계곡을 거닐며 생태보호, 자원개발, 운영관리 현황을 상세히 살폈다. 취재단은 천태산이 우수한 생태 환경, 독특한 자연 지형과 휴양관광 업태를 깊이 융합해 「생태 우선, 문화관광으로 힘을 얻고 전역이 관광지」라는 고품질 발전 노선을 걷고 있다고 평가했다. 푸른 산과 맑은 물을 지키면서 특색 IP를 강화해 생태 우세를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관광 발전의 녹색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

취재단 기자는 해외화문매체의 국제 전파 강점을 활용해 천태산의 산수 풍경, 반딧불이 특색 IP와 다양한 휴양 업태를 해외에 알리고, 사천 생태관광 자원과 문화관광 융합 성과를 다각도로 보여주며 서천의 아름다움과 사천의 생태 이야기를 세계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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