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하모니한민족문화예술절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 한국 계서화교화인상회, 재한동포지도자연맹을 비롯한 한·중·일 3국의 주요 교포·교민단체와 문화예술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조선족문화예술대축제 행사가 올해 10월 한국 서울에서 성대히 개막한다.
이번 축제는 세계한인무역협회 중국지회 회장단과 재한교민상회 회장단의 깊은 관심과 큰 지지를 받았다.
이번 축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재한 계서 출신인 천유글로벌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이화춘은 전반적인 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는 총관리자로 활동한다.
이화춘은 "조선족은 우수한 전통을 지닌 탁월한 민족으로서 문화와 예술 방면에 깊은 뿌리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는 조선족의 독특한 민족 특색과 풍채를 남김없이 완벽히 보여주어 대중에게 독특한 매력의 문화 향연과 예술 향연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 소식을 접한 일부 예술단체의 책임자들은 "가장 대표성을 지닌 우수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계획하고 준비하여, 아끼지 않는 성원과 지지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또한,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저명 인사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에 헌신하여 민족 문화예술의 부흥에 마땅히 해야 할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가 조선족의 민족적 위상과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켜 진정으로 "문화로 무대를 만들고 경제로 흥행발전하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일부 활동 경비로 민족 문화예술 발전 기금을 설립해 필요한 예술단체나 개인에게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현지 피해 주민 등 어려운 불우이웃을 돕기로 함으로써 사회 각계의 폭넓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화보, 한국신화망, 동북아신문, 중외통신사, 한국세계교보, 세계방송TV, 한류문화미디어, 한중데일리, 화교신문망, 화인터우토우 한국채널, 한중신문기자협회 등 다양한 미디어 언론 단체들의 관심과 주목을 받고 그들에 의해 전 과정이 추적 보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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