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 등 화동(華東)지역 한중 문화교류 가교 역할 기대
[한국신화보=이호국 기자]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7일 오후 중국 상하이(上海)시 황푸(黃浦)구 후빈(湖濱)로 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 사무실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후 기념사진을 찍은 한중 관계자들
이날 개소식에는 권 회장과 진융(金勇)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장(상하이상학원 교수), 리쥔융(李軍勇) 상하이 한중경제협력센터장(변호사), 진티싱(金惕行) 상하이시 지회장, 류융춘(劉永春) 비서장, 권세현 홍보대사, 시한(系晗) 상하이해외발전연구원 집행원장, 자오다천(趙大臣) 상하이 증권일보 이사, 린쿤하오(林琨皓) 한중가성상무복무유한공사 대표, 저우스하오(周世昊) 상해봉현설비용기창유한공사 대표(한중도시우호협회 중국 청년회장) 등 한중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축사 중인 권기식 회장
권기식 회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는 중국의 경제 수도인 상하이시에 한중경제협력센터와 한중문화교류센터를 운영함으로써 한중간 경제ㆍ문화 교류협력의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했다"며 "이번에 개소하는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는 상하이시를 포함한 중국 화동지역과 한국의 문화 교류 및 청년ㆍ문화 비즈니스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융 센터장은 "한중도시우호협회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를 한중 문화ㆍ청년 교류와 비즈니스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상하이 한중문화교류센터는 상하이시 중심가인 황푸구에 사무실을 두고 한국어가 가능한 3명의 중국인 직원이 상근하면서 한중 문화교류와 비즈니스를 지원하게 된다.
자료제공/한중도시우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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