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明福在介绍公司时讲到:“波阿斯是突出了提供重症残障人士就业的特殊企业,国家和政府以及相关部门和单位,在各方面都要予以扶持的特别企业,政府和军方采购的指定供应商,今年各地政府、学校等企事业单位都需要采购大批量的农机产品” ,白明福理事长在讲话中还表示,如今的“中国制造”已不再是“有质量问题的便宜货”,现在几乎已经做到了物美价廉,品质有保障的情况下价格也是非常有优势,所以希望能通过贵会的商业资源,能得到好的供货渠道。
对此,李华春会长表示“我们将根据贵公司的具体需求,帮助对接对口的制造企业,承接这样重要的订单”。他说, “现在正是大力推进中韩两国双边贸易的最佳时机。”
最后李华春会长(右)还为白命福理事长(左)献上了中国深圳墨品轩于鹏院长的一幅“万事如意”墨宝,以表诚意。
<한국정부 조달 사업에적극 활약>
1월 6일, 한국 한국계서화교화인상회 이화춘 회장이 재단법인 한국 '가짜뉴스국민운동본부'의 조태진 사회공헌위원장을 방문하고, 조 위원장이 소개해 준 주식회사 보아스의 백명복 이사장과 농기계 제품 정부조달 사업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백명복 이사장은 회사를 소개하며 "보아스는 중증 장애인 고용을 위한 특수 기업으로, 국가와 정부 및 관련 부서와 단체가 모든 면에서 지원해야 하는 특별 기업이며, 정부 및 군 조달 지정 공급업체이다. 올해 각지 정부, 학교 등 기업 및 사업체에서 대량의 농기계 제품을 조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 제품은 더 이상 품질 문제가 있는 싸구려가 아니라, 이제는 기본적으로 가성비가 뛰어나고 품질이 보장되는 동시에 가격도 매우 경쟁력이 있어, 귀 회의 비지니스 자원을 통해 좋은 공급 채널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화춘 회장은 "귀사의 구체적인 요구사항에 맞춰 적합한 제조 기업을 연결해 드리고, 이러한 중요한 주문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양국 정부 수뇌들이 중한 양국의 협력과 상생에 대해 중요한 연설을 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지금이 바로 중한 양국 간 무역을 크게 추진하기에 최적의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백명복 이사장에게 중국 선전 묵품헌(墨品轩) 위펑(于鹏) 원장의 "만사여의(万事如意)" 서예 작품을 선물로 전달하며 성의를 표했다.
양측은 이번 대화를 통해 조달사업 관련 업무에 대해 상호 호혜적이고 상생적인 공감대를 형성했다.
审核/曹明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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