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역사를 교훈으로 삼고 평화를 함께 구축하는 것은 역사를 기억하는 핵심 의미"


来源: 韩国新华网   时间:2025-10-09 15:46:26





- 한국 정태호, 서영교, 민형배 국회의원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
[본사=조명권 이호국 기자] 대한민국 광복 80주년과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 80주년을 맞아 최근 본사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정태호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민형배 국회의원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핵심이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함께 평화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중 간의 지속적인 국제 교류와 교육 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이를 통해 역사적 교훈이 후대에게 전해지고 전쟁과 갈등이 반복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태호 의원은 인터뷰에서 "역사를 거울"에 비유하며, "역사가 과거의 영광과 고난을 단순히 기록하는 데 그칠 것이 아나라,미래를 위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에서 지혜를 얻으며 평화의 소중함과 그 취약성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아가 이러한 깨달음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함께 실천으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서영교 의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의 험난한 투쟁을 거쳐 일본 군국주의를 물리친 역사"를 언급하며, 특히 "전쟁의 아픔을 겪은 한국과 중국 양국에 역사가 남긴 상처를 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고 이를 다루는 태도가 양국 간 신뢰를 쌓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견고한 기반이다"라며, "역사에서 얻은 교훈을 세대 간 교육을 통해 전하며 젊은이들이 평화의 가치를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도 언급혔다.

 민형배 의원은 "국제 교류, 특히 청년 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중 양국이 교육,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더 많은 청년들이 상대국을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체득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활동이 역사적 통찰력을 증진시키고 글로벌 관점을 갖춘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역사적 이해를 공유하며 과거의 비극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함으로써, 평화가 더욱 확고히 자리잡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태호, 서영교, 민형배 등 세 명의 국회의원은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과 중국이 중요한 이웃 국가로서 협력과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들은 "과거의 역사적 경험을 지역 및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강력한 원동력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교육을 통해 역사적 비극의 재발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아시아와 세계가 더욱 평화롭고 안정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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